'정글의 법칙' 혹등고래, 감탄을 부르는 바다의 황제 [시선강탈]
2018. 07.21(토) 08:50
정글의 법칙 혹등고래 점프 목격
정글의 법칙 혹등고래 점프 목격
[티브이데일리 연휘선 기자] '정글의 법칙'에서 멕시코 마리에타 히든 비치가 소개됐다.

20일 밤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IN 멕시코'(이하 '정글의 법칙')에서는 멕시코 편 마지막 탐험이 그려졌다.

이날 '정글의 법칙'에서 병만족은 멕시코 마리에타 섬을 찾아갔다. 이 가운데 태평양 한가운데서 무언가 수면 위로 치솟았다. 바로 혹등고래였다.

혹등고래는 길이 최대 16m, 무게 최대 40t에 이르는 '바다의 황제', '바다의 수호자'라 불리는 고래였다. 태평양과 대서양에 주로 분포하며 무려 60세까지 산다고 알려졌다.

'정글의 법칙' 멤버들은 혹등고래의 위용을 직접 목격하고 입을 다물지 못했다. 줄리엔강과 강남 등은 뱃머리에 매달려 혹등고래를 조금이라도 가까이서 보기 위해 노력했고 연방 환호했다.

이에 화답하듯 혹등고래는 계속해서 수면 위로 뛰어오르고 점프하며 진귀한 점프 쇼를 보여줬다. 어디서도 볼 수 없는 천혜의 자연에서만 확인할 수 있는 혹등고래의 모습이 '정글의 법칙'을 수놓았다.

[티브이데일리 연휘선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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