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현 득녀, 결혼 4개월 만에 첫 딸 안은 '서프라이즈' 간판
2018. 07.05(목) 15:35
박재현 부부의 출산 기념 만삭 화보
박재현 부부의 출산 기념 만삭 화보
[티브이데일리 연휘선 기자] 배우 박재현이 아빠가 됐다.

박재현이 오늘(5일) 오전 8시 30분께 한 산부인과에서 첫 딸을 품에 안았다.

박재현 부부는 올해 3월 화촉을 밝히며 부부의 인연을 맺었다. 당시 아내는 박재현보다 16세 연하인 점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에 결혼 4개월 만에 득녀의 기쁨을 박재현 부부에게 누리꾼들의 축하와 응원이 쏟아졌다.

박재현은 1996년 데뷔한 배우다. 특히 그는 MBC 예능 프로그램 '신기한 TV 서프라이즈'('서프라이즈')에서 재연 배우로 활약하며 사랑받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연휘선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해피메리드컴퍼니, 스튜디오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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