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바노프, 단독 콘서트 300석 전석 매진…추가 티켓 오늘(12일) 오픈
2018. 06.12(화) 13:42
지바노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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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가수 지바노프(jeebanoff)가 뜨거운 티켓 파워를 과시했다.

지바노프 단독 콘서트 '오프_에어(OFF_AIR)'가 300석 전석 매진된 가운데 추가 티켓은 12일 오픈한다. 이번 단독 콘서트 '오프_에어'는 16일과 17일 서울 홍대 벨로주에서 개최한다.

이번 단독 콘서트에서 지바노프는 새 EP 앨범 '주마등(走馬燈)' 수록곡들을 최초 공개하며 관객들과 특별한 순간을 보낼 예정이다. 앞서 지바노프는 '주마등' 수록곡 '굿 플레이스(Good Place)'를 선공개해 팬들의 많은 관심을 불러일으켰으며 독특한 사운드 구성으로 새 앨범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킨 바 있다.

특히 지바노프는 지난 5월 개최된 첫 콘서트에서 밴드와 호흡을 맞춘 참신한 편곡과 구성으로 팬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낸 바 있어 이번 콘서트 역시 팬들의 높은 기대를 받고 있다.

한편 지바노프 새 EP 앨범 '주마등'은 이달 27일 공개될 예정이다. 지바노프는 지난해 발매된 앨범 '카르마(KARMA)'에 이어 이번 새 앨범의 모든 곡의 작사, 작곡에 참여하며 싱어송라이터로서 역량을 발휘할 전망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공식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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