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선강탈] 유승옥, 머슬마니아 TOP5였어도 몸매 '악플' (한밤)
2018. 06.05(화) 21:57
한밤 유승옥 다이어트
한밤 유승옥 다이어트
[티브이데일리 연휘선 기자] 방송인 유승옥이 '한밤'에서 몸매를 지적한 '악플'들의 상처를 고백했다.

5일 저녁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본격 연예 한밤'(이하 '한밤')에서는 여성 스타들의 다이어트 역사가 다뤄졌다.

이날 '한밤'에서는 안선영 이파니 등을 비롯해 다이어트로 화제를 모은 스타들이 대거 등장했다. 안선영은 100일 동안 운동을 몸에 새기듯 다이어트했고, 이파니는 둘째 출산 후 '국물 다이어트'로 30kg을 감량하기도 했다.

이 가운데 걸그룹은 더욱 혹독한 다이어트를 이어갔다. '한밤'의 과거 큐레이터인 소희가 속한 그룹 엘리스의 경우 컴백을 앞두고 저녁으로 아메리카노 한 잔만 마시는 혹독한 식단을 유지하고 있었다.

동양인 최초 머슬마니아 톱(TOP) 5에 들었던 유승옥도 방송에서 몸매 지적을 피할 순 없었다. 굴곡진 몸매를 가꾸려 운동한 결과 허벅지 근육이 부각돼 몸매를 지적하는 '악플'에 시달렸던 것.

이와 관련 유승옥은 "방송에 나오고 너무 다르다고 욕을 많이 먹었다"고 털어놨다. 그는 "무조건 한 인물을 특정 지어서 따라 하기보다 사람마다 체형이 있으니 그 체형에 맞게 아름다운 라인을 만들 수 있게 노력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티브이데일리 연휘선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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