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원, 도도엔터테인먼트 전속계약 체결 "배우 활동 중점"
2018. 05.30(수) 09:01
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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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가수 진원이 새 소속사에 둥지를 트고 배우로서 본격적인 활동을 알렸다.

30일 소속사 도도엔터테인먼트는 "최근 진원과 전속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진원은 지난 2007년 KBS2 드라마 '최강 울엄마'로 데뷔한 후 케이블TV Mnet '다섯남자와 아기천사'에 출연하며 인기를 얻었다. 특히 '다섯남자와 아기천사' OST '고칠게'로 큰 인기를 얻으며 가수로서 가능성을 엿보였다.

최근에는 Mnet '슈퍼스타K 2016'에 출연해 톱10까지 오르며 또 한 번 화제를 일으키기도 했다.

진원의 데뷔를 함께했던 소속사 대표는 "탁월한 연기력과 출중한 노래 실력으로 가능성을 보인 진원과 다시 같이 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많은 분들이 가수 진원으로만 알고 있는데 데뷔를 연기로 한 만큼 앞으로 배우로서 활동에 중점을 두고 많은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좋은 노래로도 꾸준히 찾아뵐 예정이다"고 전했다.

한편 진원이 소속된 도도엔터테인먼트는 배우 김영민 신담수 유지수 서호철 모리유 김세인 등이 속해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도도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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