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밤실이 "방실이 모창만 13년, 방쉬리보다 인기 많아"
2018. 04.30(월) 08:33
아침마당 밤실이 방실이
아침마당 밤실이 방실이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아침마당'에서 모창가수 밤실이가 방실이 모창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냈다.

30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의 '월요토크쇼 베테랑' 코너에서는 밤실이 등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밤실이는 '뭐야 뭐야'로 오프닝 무대를 꾸몄다. 밤실이는 방실이보다 더 방실이 같은 노래 실력과 화려한 무대 매너로 객석을 휘어잡았다. 이어 밤실이는 "방실이 모창 가수로 13년을 살았다"고 했다.

그러면서 밤실이는 "모창가수 베테랑 편 했을 때 저를 안 불러서 너무 서운했다"면서 "방쉬리 보다 제가 더 오래 됐고, 인기도 더 많고, 나이도 더 어리다"라며 자기 어필에 나섰다.

이와 함께 밤실이는 딸이자 '리틀 방실이'인 천예빈 양과 함께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1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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