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방구석 1열'에 '곤지암' 팀 뜬다, 5월 4일 첫 방송
2018. 04.26(목) 09:28
'곤지암' 정범식 감독·박성훈
[티브이데일리 노한솔 기자] '방구석 1열' 첫 게스트로 영화 곤지암 팀이 함께한다.

25일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종합편성채널 JTBC 새 예능프로그램 '방구석 1열'의 코너 '머글랭 밥차' 1회에는 영화 '곤지암'(감독 정범식·제작 하이브 미디어코프)이 소개된다.

'방구석 1열'은 영화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한 방에 모여 영화와 인문학을 토크로 풀어내는 프로그램. 그중 '머글랭밥차'는 문화계 인사들이 즐거운 '먹방'과 함께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지는 코너다.

이에 첫 게스트로는 현재 인기몰이 중인 영화 '곤지암' 감독 정범식과 배우 박성훈이 함께한다. '곤지암'은 세계 7대 소름 끼치는 장소이자, 공포 체험의 성지로 알려진 곤지암 정신병원에서 7인의 공포 체험단이 겪는 기이하고 섬뜩한 일을 그린 체험 공포 영화다. 이들은 '곤지암'과 문화 사회 전반에 대한 이야기를 '먹방'과 함께 풀어낼 예정이다.

'방구석 1열'은 5월 4일 저녁 6시 30분 첫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노한솔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영화 '곤지암'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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