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그룹 엑소의 유닛 엑소 첸백시가 두 번째 미니앨범 '블루밍 데이즈'(Blooming Days)로 주간 음반 차트 2위를 차지해 이목을 끈다.
16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지난 10일 발매된 엑소 첸백시의 두 번째 미니앨범은는 한터차트, 신나라레코드, 핫트랙스, 교보문고 등 각종 음반 차트에서 주간 1위에 올라 음악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실감케 했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 곡 '화(花)요일(Blooming Day)'을 비롯해 일주일을 표현한 다채로운 장르의 7곡이 수록돼 있다. 아이튠즈 종합 앨범 차트 전 세계 36개 지역 1위, 중국 샤미뮤직 한국 음악 차트 1위 등 해외에서도 높은 관심을 얻고 있어 눈길을 끈다.
더불어 엑소 첸백시는 지난 주 각종 음악 프로그램에 출연, 봄에 잘 어울리는 경쾌한 음악과 퍼포먼스가 어우러진 신곡 '화요일'의 무대를 선사해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엑소 첸백시는 오는 20일 KBS2 '뮤직뱅크', 21일 MBC '쇼! 음악중심', 22일 SBS '인기가요' 등 음악 프로그램에 출연해 신곡 활동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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