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배우 배용준과 박수진 부부가 이달 중 둘째를 출산할 예정이다.
두 사람의 소속사 키이스트 관계자는 4일 티브이데일리에 "배용준 박수진 부부의 둘째 출산 예정일이 이달 중순께에 잡힌 것은 맞다"라고 밝혔다.
다만 "임신과 출산 및 2세에 관한 부분은 사적인 영역이라 구체적으로 밝히기 어렵다"라며 "둘째가 딸이라고 보도된 것 역시 현재로서는 설명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너른 마음으로 양해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배용준 박수진 부부는 같은 소속사 대표와 배우로 만나 지난 2015년 7월 결혼식을 올렸고, 이듬해 10월 득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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