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노한솔 기자] 쇼트트랙 메달리스트 심석희, 최민정의 등장에도 '한끼줍쇼' 시청률이 하락했다.
29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8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이하 종편) JTBC 예능프로그램 '한끼줍쇼' 심석희 최민정 편은 유료방송 가구 기준 4.9%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 강타 토니안 편이 기록한 6.1%보다 1.2%P 하락한 기록이다. 그러나 동시간대 방송된 종편 프로그램 중에서는 1위를 기록했다.
이날 출연진은 태릉선수촌이 있는 서울시 노원구 공릉동에서 한 끼에 도전했다. 네 사람은 공릉동을 누비며 벨을 눌렀지만 좀처럼 응답하는 집이 나타나지 않았다.
한참을 돌아다니던 중 강호동·최민정은 한 대학생을 만났고 한 끼에 성공했다. 이경규와 심석희 역시 젊은 부부가 사는 집에서 밥을 얻어먹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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