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 '울트라 마이애미 2018' 메인 무대 앞두고 "설레고 긴장"
2018. 03.22(목) 09:49
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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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윤송희 기자] 그룹 소녀시대 유리가 '울트라 마이애미 2018'에 기대감을 드러냈다.

유리는 21일 개인 SNS에 영어로 "'올웨이즈 파인드 유(Always Find You)' 라이브를 여러분께 처음으로 보여드릴 수 있어 기쁘다. 23일 UMF 공식 채널에 방문해 즐겨주시길 바란다. 너무 설레고 긴장된다"는 글을 게재했다.

글과 함께 올라온 여러 장의 사진에는 유리와 레이든의 모습이 담겼다. '올웨이즈 파인드 유'는 유리와 신예 DJ 겸 프로듀서 레이든이 컬래버레이션 한 곡으로, 감미로운 기타 사운드와 일렉트로닉 비트의 조화가 귀를 사로잡는다.

유리는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서 개최되는 '울트라 마이애미 2018(Ultra Miami 2018)'의 메인 무대에 오른다. '울트라 마이애미 2018'은 올해 20주년을 맞은 세계 최대 일렉트로닉 뮤직 페스티벌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전 세계에 생중계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윤송희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유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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