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인권·이은미·하현우·볼빨간사춘기 안지영, 촛불로 하나된 평화의 콜라보
2018. 02.09(금) 21:54
전인권 이은미 하현우 볼빨간사춘기 안지영
전인권 이은미 하현우 볼빨간사춘기 안지영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평창올림픽 개회식이 진행된 가운데, 국내 실력파 가수들이 참여해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9일 저녁 강원도 평창 올림픽스타디움에서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 개막식이 진행됐다.

특히 이날 가수 전인권, 이은미, 국카스텐 하현우, 볼빨간사춘기 안지영은 무대에 올라 존레논(John Lennon)의 '이매진(Imagine)'을 열창해 눈길을 끌었다.

네 사람은 호소력 짙은 보이스에 현장은 감동으로 물들었다.

또한 무대 중앙에는 강원도민 1000명이 든 촛불로 만들어진 비둘기가 보여져 시선을 사로잡았다. 하나가 된 촛불은 평화의 비둘기를 표현한 것.

더불어 9개국 27인의 거리 음악가가 함께해 눈길을 끌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한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tvdaily 홈페이지(http://tvdaily.mk.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info@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