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꽃보다 청춘 위너' 열혈 청년들의 화끈한 여행기가 펼쳐진다.
케이블TV tvN 새 예능프로그램 '신서유기 외전-꽃보다 청춘 위너'(이하 '꽃보다 청춘 위너')가 오는 11월 7일 첫 방송된다.
'꽃보다 청춘 위너'는 지난 8월 종영한 예능프로그램 '신서유기4'에서 그룹 위너 송민호의 소원으로 시작된 프로그램. 당시 제작진이 준비한 쉽지 않은 게임에서 예상을 뛰어넘는 활약을 펼치며 일명 '송가락'으로 등극한 송민호가 제작진에게 위너의 '꽃보다 청춘'을 소원으로 제안, 이를 제작진이 받아들이면서 성사됐다.
위너 멤버 강승윤 이승훈 송민호 김진우는 이번 '꽃보다 청춘' 시리즈 출연을 통해 그동안 무대 위에서 다 보여주지 못했던 열혈 청년의 모습을 유감없이 드러낼 예정이다.
그동안 출연진들조차 언제, 어디로 출발할지 모르게 떠나는 것이 콘셉트였던 '꽃보다 청춘' 시리즈 특성상 이번 프로그램 또한 출발을 가늠할 수 없었던 상황. 이후 '꽃보다 청춘 위너'가 방송된다는 것이 알려지며 언제든지 떠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해왔던 위너와 그런 위너를 속이기 위한 제작진의 치밀한 계획이 재미를 줄 전망이다.
한편 '꽃보다 청춘 위너' 편성이 확정된 가운데 호주에 도착한 위너의 사진이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켰다. 공개된 사진에는 호주를 배경으로 한 위너 멤버들의 에너지 넘치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빠삐용 복장으로 사진을 찍은 멤버들의 모습에 그 이유에 대한 궁금증이 커진다. 또한 한층 들떠있는 멤버들의 모습을 통해 '꽃보다 청춘 위너'를 기다려온 시청자들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꽃보다 청춘 위너'는 오는 11월 7일 화요일 밤 10시 50분 첫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CJ E&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