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황금빛 내 인생'에서 백서이가 신혜선의 재 등장에 질투를 보였다.
7일 저녁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극본 소현경·연출 김형석) 11회에서 서지안(신혜선)은 마케팅 팀 정규직 직원이 돼 돌아왔다.
앞서 서지안은 계약직 당시 인사고과 1등임에도 불구하고 집안 배경으로 밀고 들어온 윤하정(백서이)으로 인해 정규직 전환에 실패한 바.
이에 윤하정은 서지안이 정규직 사원으로 들어오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팀원들 역시 윤하정보다 서지안에게 더 호의적이었다. 이에 윤하정은 서지안의 재입성에 불편한 심기를 가감없이 드러냈다.
서지안은 그런 윤하정의 질투를 여유있게 받아치며 전과 다른 태도를 보였다. 윤하정은 그런 서지안의 태도에 더욱 약이 올라 그에게 자신을 선배라고 부르라 명령했다.
이어 서지안은 윤하정에게 "네 능력 제대로 보여라. 그때 선배라고 부르겠다"고 응수했다.
약이 오를대로 오른 윤하정은 팀원들 앞에서 서지안을 욕했다. 윤하정은 서지안이 낙하산이라며 그의 능력을 폄하했다. 이에 팀원들은 윤하정의 태도를 그저 질투로 치부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