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노한솔 기자] '내 딸의 남자들2'가 그룹 슈퍼주니어 김희철, 걸스데이 소진과 함께 돌아온다.
케이블TV E채널 측은 8일 티브이데일리에 "'내 딸의 남자들: 아빠가 보고있다'(이하 '내 딸의 남자들') 시즌2에 김희철과 소진이 MC로 합류한다"고 밝혔다.
'내 딸의 남자들'은 딸바보 아빠들의 딸 걱정 토크쇼를 표방한다. 아빠들이 한데 모여 딸의 연애를 지켜보는 '딸 연애 파파라치' 예능이다.
김희철, 소진이 합류함으로써 새 시즌은 시즌1부터 함께 해온 배우 신현준, 방송인 이수근과 함께 4MC 체제로 완성됐다.
'내 딸의 남자들 시즌2'는 10월14일 첫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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