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고등래퍼’로 이름을 알린 실력파 유망주 최서현이 본격적으로 래퍼의 길로 들어선다.
21일 타이거JK가 수장으로 있는 힙합 기획사 굿라이프크루 측은 최서현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최서현은 지난 2월 방송된 케이블TV Mnet 예능프로그램 '고등래퍼'에서 광주·전라 지역대표 1위를 차지한 실력파 유망주다.
이에 최서현의 실력을 눈 여겨 본 타이거JK가 수장으로 있는 굿라이프크루 측이 그와의 의기투합을 결정한 것이다. 굿라이프에는 슈퍼비, 면도 등 다양한 래퍼들이 소속돼 있다.
최서현은 오는 9월 초 첫 번째 미니앨범을 발표하며 활동을 이어나갈 전망이다.
최서현은 "평소 존경하던 선배님들이 계신 회사의 일원이 돼 정말 기쁘다"라며 심경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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