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팬텀싱어2’ 시청률이 2회 만에 상승했다.
19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인 18일 밤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팬텀싱어2’는 전국 유료 가구 기준 4.038%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얻은 3.136%보다 0.902% 포인트 상승한 수치로, 2회 방송만으로 4%를 넘기며 화제성을 입증한 상황.
심지어 시즌1의 마지막 회 시청률이 3.919%였고 최고 시청률이 4.604%였던 것을 감안할 때, 시청자들이 이번 ‘팬텀싱어2’에 얼마나 큰 관심과 성원을 보내고 있는지를 짐작할 수 있는 대목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주택, 신명근, 안형준, 조형균, 안세권 등 해외파 성악가, 뮤지컬 스타 등 다양한 실력파들이 출격해 화려한 무대를 꾸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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