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컴백을 앞둔 그룹 소녀시대가 써니를 마지막으로 멤버 전원의 변신을 공개해 화제다.
지난달 27일부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멤버들의 다채로운 모습과 진솔한 이야기, 새 앨범 분위기를 미리 만날 수 있는 수록곡들을 선보여 연일 뜨거운 반응을 얻은 소녀시대는 3일 0시 써니의 티저 이미지 및 인터뷰 영상, R&B 팝 장르의 수록곡 '팬'(FAN)의 음원 일부를 공개해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특히 소녀시대는 이날 공식 홈페이지, 유튜브 SM타운 채널을 통해 베일에 싸인 더블 타이틀 곡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순차 공개했다. 정오에는 '홀리데이'(Holiday)를, 자정에는 ‘올 나이트'(All Night)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차례로 공개할 예정이어서, 소녀시대의 새로운 음악과 퍼포먼스를 기다려 온 글로벌 음악 팬들의 이목이 집중될 전망이다.
소녀시대의 정규 6집 '홀리데이 나이트'(Holiday Night)는 4일 오후 6시 멜론, 지니, 네이버뮤직 등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오는 7일 발매되는 음반은 새 앨범 콘셉트로 변신한 소녀시대의 사진으로 구성된 ‘홀리데이'(Holiday) 버전과 멤버들이 지난 10년간 활동하며 직접 촬영한 미공개컷 및 멤버, 팬들에게 쓴 편지 등이 담긴 '올 나이트'(All Night) 버전으로 만날 수 있어 열띤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소녀시대는 오는 7일 오후 11시부터 네이버 스타 라이브 애플리케이션 V의 SM타운 채널을 통해 컴백 기념 스페셜 생방송 '소녀시대의 눕방 라이브'를 진행하고 팬들과 소통에 나선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