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어른이 돼서도 사랑이 서툰 주인공들의 순수한 사랑 이야기를 그린 '사랑이 서툴러도 잘 살고 있습니다'가 국내 시청자들을 찾는다.
오는 8월 3일 케이블TV 채널W에서 일본 드라마 '사랑이 서툴러도 잘 살고 있습니다'가 첫 방송된다.
'사랑이 서툴러도 잘 살고 있습니다'는 후지와라 아키라의 동명 만화를 원작으로 하는 드라마다. 호감을 갖게 된 남자에게 원하던 사장 자리를 뺏겨버려 일과 사랑 사이에서 갈팡질팡 하거나, 결혼을 약속했던 상대가 바람을 피우는 장면을 목격하게 되면서 꿈꿔왔던 결혼이 물거품이 되는 등 진정한 사랑과 행복을 찾는 것이 어렵고 서투른 주인공들의 이야기를 그린 로맨스 드라마다.
일본에서는 물론 국내에서도 주목하고 있는 배우 타카나시 린, 다나카 케이, 츠치무라 카호, 후치카미 야스시 등이 출연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순수하고 솔직한 연애 이야기를 그려나갈 예정이다.
'사랑이 서툴러도 잘 살고 있습니다'는 오는 8월 3일 목요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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