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크리스 코넬 누구? ‘절친’ 체스터 베닝턴 사망에 안타까움↑
2017. 07.21(금) 09:48
크리스 코넬 체스터 베닝턴
크리스 코넬 체스터 베닝턴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2달 전 자살한 싱어송라이터 故 크리스 코넬을 향한 누리꾼들의 관심과 안타까움이 높아지고 있다.

20일(현지시간) 오전 9시경 린킨파크 프론트맨인 체스터 베닝턴이 집에서 자살한 채로 발견된 가운데, 이날이 그의 ‘절친’으로 알려진 미국 싱어송라이터 크리스 코넬의 생일로 알려져 눈길을 끈다.

크리스 코넬은 지난 30여 년 간 밴드활동을 해 왔다. 1984년부터 1997년까지 그룹 사운드가든에서 활동했고, 이후 2001년부터 2007년까지 그룹 오디오 슬레이브의 멤버로 음악을 지속해 왔다.

크리스 코넬의 경우 메탈과 어쿠스틱 장르를 모두 아우른 싱어송라이터로도 유명하다. 솔로로 활약할 당시에는 영화 ‘007 카지노 로얄’의 주제곡을 부르기도 했다.

그런 크리스 코넬은 지난 5월 16일 미국 디트로이트에서 자살한 채 발견돼 세계 팬들에게 충격을 안긴 바 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크리스 코넬 공식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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