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현경 기자] 야구 명콤비 한명재 캐스터와 허구연 해설위원이 올스타전에 나선다.
MBC는 14일(오늘) 오후 4시 30분부터 이틀간 열리는 2017 KBO리그 올스타전을 MBC스포츠플러스 채널을 통해 생중계한다고 밝혔다.
MBC스포츠플러스는 14일 차세대 유망주들을 한눈에 만나 볼 수 있는 '올스타 프라이데이 퓨처스 올스타전‘을 생중계한다. 이어 올스타전의 전야제 행사로 홈런레이스와 퍼펙트피처 등 올스타전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이색 프로그램들이 가득한 '올스타 프라이데이 이벤트 경기'가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이어 15일 오후 4시 30분에는 본격적인 축제에 앞서 올 시즌 처음 선보이는 '퍼펙트 히터'가 생중계된다. 오후 5시 30분부터는 한명재 캐스터와 허구연 해설위원이 함께하는 KBO리그 최대 축제 '2017 KBO리그 올스타전'이 생중계로 진행된다.
MBC스포츠플러스는 한여름의 무더위를 잊게 할 야구 축제 '2017 KBO리그 올스타전'을 시청자들에게 빠짐없이 생중계로 전달할 예정이다.
올스타전 종료 직후에는 올스타전 특집 '베이스볼 투나잇'을 통해 축제의 여운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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