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배우 안서현이 '온주완의 뮤직쇼'에 출연한다.
6일 KBS 쿨FM '온주완의 뮤직쇼' 측은 "봉준호 감독의 신작 '옥자'의 주인공 안서현이 게스트로 출연한다"고 밝혔다.
'옥자'를 통해 틸다 스윈튼, 제이크 질렌할 등 세계적인 배우들 틈에서도 강한 존재감을 보여준 안서현은 이번 방송을 통해 캐스팅 과정의 비하인드 스토리와 촬영현장에서의 에피소드 등을 솔직하게 전해줄 예정이다.
'온주완의 뮤직쇼' DJ 온주완과 안서현은 SBS 드라마 '마을-아치아라의 비밀'에서 인연을 맺은 바 있으며, 안서현이 지난 5월 칸 영화제 참석 중에 '온주완의 뮤직쇼' SNS에 댓글을 남기면서 두 사람의 친분이 알려지기도 했다.
'온주완의 뮤직쇼'는 매일 오후 4시에 방송되며, 안서현이 출연하는 방송은 7일 오후 5시부터 청취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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