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그룹 뉴이스트 멤버 아론이 근황을 공개했다.
아론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녕하세요 뉴이스트 아론입니다"로 시작하는 글을 올렸다.
아론은 "오랜만에 러브(팬클럽)들에게 글 남기네요. 그동안 남겨주시는 글 모두 감사히 잘봤어요"라고 적은 후 "걱정 해주셨던 팬 분들께 너무 미안하고, 고생 많았던 우리 멤버들 너무 수고했고 우리 멤버들 응원 해주신 모든 분들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라며 고마움을 드러냈다.
이어 "앞으로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걱정해주시고 응원 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 항상 사랑해요. 우리 뉴이스트"라고 덧붙이며 활동 의지를 드러냈다.
아론은 부상 탓 케이블TV Mnet '프로듀스101 시즌2'에 불참했었다. 아론을 제외한 제이알(김종현), 백호(강동호), 렌(최민기), 민현(황민현)은 이 프로그램을 통해 개개인의 매력을 충분히 드러냈고, 많은 사랑을 받았다.
지난 16일 방송된 최종 투표 결과 황민현이 최종 11인 안에 이름을 올렸고, 그룹 워너원으로 데뷔해 1년6개월 동안 활동하게 됐다.
탈락한 김종현과 강동호, 최민기의 활동 계획은 아직 밝혀지지 않은 가운데 아론과 세 사람이 어떤 모습으로 팬들을 찾아올 것인지에 세간의 이목이 쏠려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출처=아론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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