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현경 기자] 멜로디데이 예인의 아버지이자 성우 안지환이 소중한 한 표를 행사했다.
제19대 대선투표일인 9일 안지환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웃을 일만 가득하길"이라는 문구와 함께 투표 인증샷을 게재했다.
사진 속 안지환은 투표소 입구에서 포즈를 취하며 행복한 미래를 기원했다. 줄무늬 티셔츠에 크로스백을 맨 그는 47세 나이를 믿을 수 없는 동안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안지환은 같은 날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안지환은 딸 예인이 깜짝 등장하자 눈물을 흘리며 부성애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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