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다희 아나운서, 노홍철 옆 상큼 미소 "둘이 잘됐으면"
2017. 04.25(화) 08:57
노홍철 정다희 아나운서
노홍철 정다희 아나운서
[티브이데일리 김현경 기자] 방송인 노홍철과 정다희 MBC 아나운서의 다정한 인증샷이 공개됐다.

25일 MBC 라디오 '굿모닝FM 노홍철입니다'는 공식 인스타그램에 노홍철과 정다희 아나운서의 투샷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카메라를 향해 손가락을 들고는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익살스러운 노홍철의 표정과 함께 정다희 아나운서의 아름다운 미모가 눈길을 끈다.

'굿모닝FM 노홍철입니다' 측은 사진을 공개하면서 "오늘은 더 아름다운 정다희 아나운서. 이틀 동안 정말 고마웠어요. 오늘도 우리는 둘이 잘 됐으면 좋겠네"라는 글을 덧붙였다.

정다희 아나운서는 지난 24일부터 이틀간 해당 방송에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티브이데일리 김현경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출처='굿모닝FM 노홍철입니다' 인스타그램]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현경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tvdaily 홈페이지(http://tvdaily.mk.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info@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