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미스코리아 출신 방송인 설수현이 다이어트 꿀팁을 공개했다.
15일 오전 10시 방송된 SBS 플러스 ‘여자플러스’에서 MC 설수현은 20년째 나홀로 다이어트와의 외길 싸움을 펼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70kg대를 목전에 두고 다이어트를 시작해서 지금 20년째 나홀로 다이어트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무엇보다 설수현은 자신의 다이어트 노하우를 모두 털어놨다. 설수현은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주방으로 달려가 공복에 유산균을 먹은 뒤 콜라겐을 먹었다. 이후 고구마 2개와 라떼 한 잔을 20분에 걸쳐 천천히 먹은 뒤 헬스장으로 향했다.
간단한 유산소와 함께 본격적인 근력 운동에 돌입했다. 20분에 한 번씩 수분 보충제와 저분자 콜라겐을 마셔 노화를 예방했다.
또한 설수현은 아보카도와 블루치즈를 이용해 샐러드 요리, 연어와 달걀을 이용한 음식 등 다양한 다이어트 음식을 선보였다. 변정수는 설수현의 음식을 맛본 뒤 “다이어트 음식임에도 맛이 좋다”고 솜씨를 극찬했다.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 출처=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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