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즐리 신곡 '미생', 20대 女 많이 들은 음악 선정
2017. 02.22(수) 19:01
그리즐리
그리즐리 '미생'
[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가수 그리즐리 신곡 '미생'이 20대 여성들이 가장 많이 듣는 음악으로 선정됐다.

22일 소속사 EGO엔터테인먼트 측은 "최근 발매된 그리즐리 신곡 '미생'이 포털사이트 네이버 뮤직의 20대 여성이 가장 많이 들은 음악 10위 안에 이름을 올렸다"고 밝혔다.

이어 "'미생'뿐만 아니라 가수 딘 '넘어와', 그룹 방탄소년단 '봄날', 레드벨벳 '루키' 등이 순위권에 들었다"고 덧붙였다.

그리즐리 신곡 '미생'은 지난 1월 싱글 '불면증' 이후 발매된 곡으로, 자취생들의 애환을 담은 노래 가사가 리스너들의 공감대를 형성하며 호평받고 있다.

소속사 관계자는 "'미생'은 자취생들, 이제 막 사회 생활을 시작한 분들, 대학생 분들 등 새로운 출발점을 가진 분들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곡"이라고 설명했다.

그리즐리는 3월을 목표로 첫 정규 앨범 준비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EGO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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