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윤혜영 기자] KBS N 이향 아나운서의 일상 사진이 관심을 모은다.
이향 아나운서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찰칵소리가 부끄러워서 이런 표정이.. #웃을거야말거야"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이동 중인 차 안에서 셀카를 찍는 이향 아나운서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살짝 놀란 듯 동그랗게 뜬 눈이 눈길을 끈다.
앞서 이날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1박2일 시즌3'에서는 저녁식사 복불복 퀴즈 진행자로 이향 아나운서가 깜짝 출연했다.
이향 아나운서는 가장 좋아하는 멤버에 대해 데프콘을 지목했고 "오늘 걱정하고 왔다. 데프콘 씨를 보기만 해도 웃길 거 같아서"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데프콘은 애써 설레는 마음을 감추며 자신이 알아서 하겠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1990년생인 이향 아나운서는 지난해 KBSN에 입사, KBSN '아이 러브 베이스볼'을 진행하는 등 다양한 스포츠 관련 프로그램에서 활약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윤혜영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이향 아나운서 인스타그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