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채널W에서 신년 특집으로 '이노가시라 고로의 긴 하루'를 준비했다.
20일 케이블TV 채널W에 따르면 일본 TV도쿄 드라마 '고독한 미식가' 스페셜 편 '이노가시라 고로의 긴 하루'가 내년 1월 3일 새벽 1시부터 일본 현지 방영 후 국내 송출될 예정이다.
이번 2017 신년 스페셜 방송은 '고독한 미식가' 주인공 이노가시라 고로(마츠시게 유타카)의 '도쿄에서의 하루'를 테마로 기존 방영 시간보다 30분 확대된 60분 편성됐다. '춤추는 대수사선'의 기타무라 소이치로, 80년대 스타 미야자키 요시코, 배우 와다 마사토 등이 특별 출연해 즐거움을 더할 전망이다.
한편 채널W에서는 2017 신년 특집 방송에 앞서 1월 2일 밤 11시부터 2016년 신년 스페셜과 여름 스페셜 편이 연속 방송된다.
또 2017년 새해 첫 날인 1월 1일 낮 12시부터는 '고독한 미식가' 시즌1과 시즌5가 연달아 편성된 '고로데이' 특집 방송이 국내 시청자들을 찾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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