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브랜뉴뮤직의 프로듀서 디제이 쥬스가 더콰이엇과 레디의 지원사격을 받아 새 싱글을 낸다.
8일 브랜뉴뮤직에 따르면 쥬스의 새 싱글 '야'(YA)는 오는 12일 0시 전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디제이 쥬스는 브랜뉴뮤직를 대표하는 디제이이자 이루펀트, 허클베리피, 넋업샨 등이 속한 유명 힙합 크루 스피킹트럼펫의 디제이 멤버다. 디제잉 실력 뿐만 아니라 뛰어난 프로듀싱 능력으로 그 동안 치타, 소지섭, 윤미래, 리쌍, 로꼬, 더콰이엇 등의 음악을 프로듀싱했다.
신곡 '야'는 디제이 쥬스가 준비중인 새 정규 앨범 '뷰티풀 라이프'(BEATFUL LIFE)의 두 번째 선공개곡이다. 일리네어 레코즈의 더 콰이엇과 하이라이트 레코즈의 레디가 피처링으로 참여해 이목을 끌고 있다.
지난 7월 발표한 첫 번째 선공개곡 '하이어'(Higher)에서는 대세 래퍼 로꼬와 한해가, '야'에서는 더 콰이엇과 레디가 함께 하면서 실력파 뮤지션들이 대거 참여하는 디제이 쥬스의 새 정규 앨범 '뷰티풀 라이프'에 대한 기대감도 한층 고조됐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브랜뉴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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