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이 모레츠·브루클린 베컴 결별, 미국↔영국 장거리 연애 힘들어
2016. 09.02(금) 09:05
클로이 모레츠 브루클린 베컴 결별
클로이 모레츠 브루클린 베컴 결별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할리우드 배우 클로이 모레츠와 축구스타 데이비드 베컴의 장남 브루클린 베컴의 결별설이 사실로 확인됐다.

미국 현지 매체들은 최근 클로이 모레츠와 브루클린 베컴이 열애 3개월만에 결별했다고 보도했다.

두 사람의 결정적 결별 이유는 무엇일까. 소식통에 따르면 클로이와 브루클린은 장거리 연애 탓에 서서히 마음이 소원해졌다고.

실제로 클로이는 미국 LA, 브루클린은 영국 런던에 살고 있다. 매체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난 몇 주 간 서로 만나거나 데이트를 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클로이와 브루클린은 현재 SNS나 공식 계정을 통해 결별설에 대해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

클로이와 브루클린은 몇 년 간 친구로 지내다가 지난 5월 열애 사실을 알린 바 있다. 특히 브루클린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시작하는 연인의 풋풋함을 과시하며 세계 팬들 사이 화제가 됐다.

클로이 모레츠는 지난 2004년 CBS 드라마 '가디언'으로 데뷔, 아역배우로 시작해 현재 다양한 영화 등에 출연하고 있다. 브루클린 베컴은 세계적 축구 선수 데이비드 베컴의 아들이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브루클린 베컴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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