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영미, 각종 약 아침밥 대신 복용 "몸은 재산" (기분좋은날)
2016. 07.29(금) 10:18
윤영미 황능준
윤영미 황능준
[티브이데일리 강지애 기자] 약을 24시간 달고 사는 방송인 윤영미의 일상이 공개됐다.

29일 오전 방송된 MBC '기분좋은날'에는 방송인 윤영미와 남편 황능준 씨가 출연했다.

이날 '기분좋은날' 제작진은 윤영미의 건강 습관을 체크하기 위해 현재 살고있는 집을 급습, 생활 패턴을 체크했다.

윤영미 황능준 커플은 장성한 두 아들을 둔 결혼 21년차 부부다. 이들이 사는 러브하우스에는 화목한 가족사진들이 벽면을 장식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아침 8시에 기상하는 윤영미는 약들로 아침밥을 대신하는 모습을 보였다. 유산균을 시작으로 루테인, 종합비타민, 항산화제, 그리고 들기름까지 복용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윤영미는 "몸은 재산"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이후 몸매 관리를 위해 외출을 택한 윤영미는 플랫슈즈를 착용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에 윤영미는 "왕년에는 하이힐을 신고 온종일 다녔지만 이젠 무리다"며 굽 12cm를 자랑하는 하이힐을 보여주더니 "이젠 건강을 위해 안 신는다"고 답했다.

[티브이데일리 강지애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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