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밴드 바이바이배드맨(정봉길 구름 이루리 곽민혁)이 새 싱글 '제뉴인(GENUINE)'을 공개하고 본격 활동에 돌입한다.
24일 낮 12시 바이바이배드맨의 새 싱글 '제뉴인'이 공개됐다.
신곡 '제뉴인'은 미국 프로듀서 크리스 코디와 협업한 곡으로, 특유의 감각적인 프로듀싱이 더해짐은 물론 바이바이배드맨 느낌을 유지해 음악적 색깔을 한층 뚜렷하게 만들었다.
크리스 코디는 "감성적인 리프와 후크를 통해 동양적 느낌의 사운드를 깊게 표현하고자 했다"며 "서울의 느낌이 물씬 풍기는 곡"이라고 소개했다.
바이바이배드맨은 정봉길 구름 이루리 곽민혁으로 구성된 4인조 록밴드다. 멤버 구름은 최근 가수 백예린의 신곡 '바이바이마이블루(Bye Bye My Blue)'에 공동 작사와 작곡, 편곡까지 맡는 등 뛰어난 실력을 과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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