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국민 딸내미'로 통하는 그룹 시크릿의 송지은이 가녀림 속 숨겨왔던 탄탄한 반전복근을 공개해 이목을 글고 있다.
한 패션 매거진을 통해 25일 공개된 화보에서 송지은은 스킨톤 크롭탑과 숏팬츠, 시스루 등 파격적인 의상을 입고 한껏 과감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다리를 곧게 펴고 의자에 누워있는가 하면, 어깨를 활짝 편 채 여유롭고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탄탄한 라인으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 잡고 있는 송지은은 몸매 관리 비법에 대해 '피네테스'를 언급했다. '피네테스'는 필라테스와 헬스를 접목해 라인의 전체적 균형을 잡아 주는 신개념 운동법이다.
이외에도 송지은은 "평상시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을 이용한다. 생활 속 계단운동이 힙과 하체의 탄력을 유지하는 비결"이라고 덧붙였다.
시크릿의 메인 보컬, 독특한 음색을 지닌 솔로 가수에 이어 연기까지 활동영역을 넓히고 있는 송지은은 최근 종영한 KBS1 드라마 '우리집 꿀단지'에서 주인공 오봄 역할을 맡아 인상적인 연기를 보여줬다. 드라마가 동시간대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송지은은 안방 시청자들로부터 '국민 딸내미'라는 수식어를 얻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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