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 갑부’ 부동산 경매 달인 안정일의 노하우 공개
2016. 05.19(목)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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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윤민 기자] ‘서민 갑부’에서 부동산 경매의 달인 안정일 씨의 사연이 공개됐다.

최근 진행된 종합편성채널 채널A 교양 프로그램 ‘서민갑부’ 녹화에서 제작진은 경매를 통해 12년 동안 15억 원을 벌어들인 ‘서민 갑부’ 안정일 씨를 찾았다.

이날 안정일 씨는 12년 동안 100여 채의 집을 사고 팔았다고 했다.

뛰어난 부동산 경매 수완을 자랑하는 그에게도 한 때는 불운의 연속이 있었다. 아버지의 빚보증이 잘못돼 집이 경매에 넘어간 것이다. 그 후 그는 마음을 다잡고 직장 생활을 시작했지만, 가는 회사마다 줄줄이 부도가 나 불안한 생활을 이어야 했다.

그러던 중 그의 머릿속에 스친 것은 바로 ‘경매’였다. 안정일 씨는 10년 동안 직장생활을 하며 모아둔 3000만 원의 돈을 들고 경매를 시작했다. 우여곡절 끝에 그는 15억 원의 자산을 일굴 수 있었다.

안정일 씨가 밝힌 갑부가 될 수 있었던 ‘특급 경매 노하우’는 19일 밤 9시 50분에 공개된다.

[티브이데일리 이윤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채널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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