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쇼' 박명수 "신곡 '타잔', 망해야 재미있는 것 아니겠냐"
2016. 03.30(수) 11:14
박명수의 라디오쇼
박명수의 라디오쇼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라디오쇼'에서 개그맨 박명수가 자신의 신곡이 망해도 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29일 오전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가 방송됐다.

이날 DJ 박명수는 자신의 신곡 '타잔'에 대해 "정말 홍보하려고 그러는 게 아니다"며 "망해야 재미있는 것 아니겠느냐"고 말해 웃음을 선사했다.

최근 박명수는 자신이 작사와 작곡에 직접 참여한 신곡 '타잔'을 발매했다. 이는 EDM 장르의 곡으로, 가수 유재환 혜성이 피처링했다.

이어 박명수는 "청취자 여러분들께 큰 웃음을 줄 수만 있다면 더 망해도 된다"며 "많은 분들이 웃으셨으면 좋겠다"고 이야기했다.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보이는 라디오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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