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니, 시크한 반려묘 소금과 '찰칵'
2016. 03.28(월) 22:27
소녀시대 써니
소녀시대 써니
[티브이데일리 윤소원 기자] 걸그룹 소녀시대의 써니가 반려묘를 꼭 끌어안고 애정을 드러냈다.

써니는 28일 밤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원하시는 얼굴 사진 갑니다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햇다.

공개된 사진 속 써니는 반려묘 소금을 꼭 끌어안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귀여운 표정을 지으며 사진 촬영에 집중하고 있는 써니와는 달리 소금은 시크하게 다른 곳을 바라보며 딴청을 피워 보는 이들로 하여금 웃음을 자아낸다.

써니는 최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개최된 서울패션위크에 참여했다.

[티브이데일리 윤소원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출처=써니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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