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현경 기자] BJ 세야가 '동상이몽'에 출연해 특유의 애교춤을 선보였다.
7일 밤 방송된 SBS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이하 동상이몽)에서는 온라인에서 1인 방송을 진행 중인 여성 BJ의 사연이 소개된 가운데 개그맨 양세형, 그룹 B1A4 바로, 트와이스 지효와 쯔위, 강주은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인기BJ 대도서관, 세야, 파투, 디바, 성현이 깜짝 출연했다.
먹방계 꽃미남으로 유명한 BJ 세야는 월 1억원 정도의 수입을 올린 적이 있다며 여심을 사로잡은 '애교춤'을 즉석에서 선보였다.
음악에 맞춰 몸을 흔들기 시작한 BJ 세야는 카메라를 향해 윙크와 하트를 날리며 특유의 꽃미소를 발산해 현장을 초토화했다.
그의 행동에 현장에 있던 여성들은 소리를 지르며 좋아한 반면 남성 출연진들은 "못봐주겠다. 그걸 가지고 월 1억원을 벌었다는 얘기냐"며 이해할 수 없다는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김현경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