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백지연 인턴기자] 걸그룹 에이핑크가 싱가포르에서 팬들을 만난다.
23일 소속사 에이큐브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에이핑크가 오는 4월 '에이핑크 핑크 메모리 데이 미니 콘서트 & 팬미팅 인 싱가포르 2016(Apink Pink Memory Day Mini Concert & Fan Meeting in Singapore 2016)'을 개최한다.
에이핑크는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 공개된 홍보 영상에서 "지난해 첫 해외 단독 콘서트 '핑크 파라다이스 인 싱가포르(Pink Paradise in Singapore)'에서 정말 좋은 시간을 보내 싱가포르 팬 여러분을 항상 그리워하고 있었다"며 "팬들과 소통하도록 멋진 무대는 물론 재미있는 게임까지 다양하게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지난해 에이핑크는 첫 해외 단독 콘서트에서 총 3000석 규모의 공연장을 모두 매진시켜 성공적인 해외 진출의 신호탄을 쐈다.
에이핑크의 싱가포르 미니콘서트&팬미팅은 오는 4월 2일 진행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백지연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사진제공=에이큐브엔터테인먼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