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윤혜영 기자] 설 특선영화 '두근두근 내 인생'과 '표적'이 관심을 받고 있다.
영화 '표적'은 KBS2에서 오후 11시 40분부터 방송된다.
15세 관람가인 영화 '표적'은 살인 사건에 휘말린 남자 여훈(류승룡)과 아내를 구하기 위해 그와 위험한 동행을 하게 된 의사 태준(이진욱), 또 이들을 쫓는 두 형사가 펼치는 36시간 동안의 숨 막히는 추격전을 그린 영화다.
'표적'은 2014년 개봉해 284만 명을 동원하며 손익분기점 180만 명을 넘어섰다.
EBS1에서는 오후 11시, 강동원 송혜교 주연 영화 '두근두근 내인생'이 방송된다.
'두근두근 내 인생'은 17살의 나이에 부모가 된 대수(강동원), 미라(송혜교) 부부와 선천성 조로증으로 16살에 80대의 신체를 가지게 된 아들 아름(조성목)의 휴머니즘 이야기를 담았다.
2014년 개봉 당시 162만 명을 동원, 180만 명 손익분기점 달성에 아쉽게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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