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 예체능' 김영호, 열여덟 둘째딸 공개 '청초한 미모' 깜짝
2016. 01.26(화) 23:31
우리동네예체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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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문다영 기자] '우리동네 예체능' 김영호가 미모의 둘째 딸을 공개했다.

26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우리동네예체능'에서는 우리동네 유도부가 충청도 연합팀을 상대로 마지막 공식대결을 펼쳤다.

이날 우리동네유도부는 새해를 맞아 기러기 아빠 김영호의 집을 방문했고 김영호는 입시를 위해 잠시 귀국한 둘째 딸 김솔 양을 공개했다.

김솔 양 등장에 출연자들은 입을 떡 벌리며 "예쁘다"고 입을 모았고, 열여덟살의 청초한 미모, 175cm의 늘씬한 몸매에 감탄했다.

김솔 양은 "'우리동네예체능' 재밌게 보고 있다"면서 "이재윤 팬이다"라고 밝혀 출연진의 부러움을 샀다.

'우리동네 예체능'은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스포츠를 스타들이 직접 나서 배우고 대결을 벌이는 프로그램으로 2013년부터 매주 화요일밤 안방극장을 찾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문다영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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