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적 남자' 오상진·문메이든 활약에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
2016. 01.25(월) 17:02
문제적 남자, 오상진 문메이든
문제적 남자, 오상진 문메이든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인턴기자] '문제적 남자'가 자체 최고 시청률을 다시 한 번 갈아치웠다.

24일 밤 11시 방송된 케이블TV tvN '뇌섹시대-문제적 남자'(이하 '문제적 남자')는 최고 시청률 4.1%(닐슨코리아 제공)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이날 방송에는 의외로 진지한 매력이 넘쳐나는 방송인 오상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그는 "명문 대학교 진학이 행복을 결정하지 않는다. 다 함께 행복한 것이 진정한 행복이다"고 행복에 대한 소신 발언을 해 눈길을 끌었다.

시종일관 행복에 대한 이야기를 하며 진지함을 뿜어낸 오상진은 김지석과 하석진의 이름을 혼동해 김지석을 향해 "지석진 씨"라고 부르는 등 허당 매력까지 뿜어내 웃음을 선사했다.

특히 이날 방송에는 역대 최연소 '전문적 남자'로 아역 배우 문메이든이 출연, 삼촌들의 귀여움을 독차지했다. 문메이든은 "누가 제일 못 생겼냐"는 질문에 MC 전현무를 꼽아 폭소케 했다.

'문제적 남자' 멤버들은 올해 트렌드 키워드를 8살인 문메이든이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하라는 미션에 진땀을 빼 재미를 더했다. 매주 일요일 밤 11시 방송.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CJ 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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