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201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하 수능)을 치르는 그룹 베리굿 서율이 함께 수능을 보는 수험생들을 응원했다.
서율은 수능을 하루 앞둔 11일 티브이데일리에 "공부는 친구들한테 물어보거나 요점정리를 보며 주어진 시간 안에서 최선을 다했다. 그런데 결과는 어떨지 잘 모르겠다"라는 솔직한 마음가짐을 털어놨다.
이어 서율은 "수능을 보는 고3 친구들, 내 친구들, 그리고 나도 좋은 성적이 나와 원하는 대학에 진학했으면 좋겠다"라는 응원을 덧붙였다.
12일 시행된 이번 수능은 전국 85개 시험지구 1212개 시험장에서 시행되며 수능 출제기관인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시험 직후부터 오는 16일까지 문제 및 정답에 대한 이의신청을 받고 오는 23일 최종 정답을 발표할 예정이다. 성적 통지표는 다음달 2일 수험생에게 배부한다.
서율은 서울 관악고등학교에 꾸려진 시험장에서 수능 시험을 치르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신정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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