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스무살' 한성연, 빅브레인 데뷔곡 MV 여주인공 발탁
2015. 10.18(일)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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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윤민 인턴기자] 드라마 '두번째 스무살'에서 활약했던 한성연이 보컬 그룹 빅브레인의 뮤직비디오에 여주인공으로 발탁됐다.

18일 소속사 더블유이엔엠은 한성연이 최근 빅브레인의 뮤직비디오를 촬영했다고 전했다.

오는 22일 데뷔를 앞둔 빅브레인의 이번 뮤직비디오에서 한성연은 신비로운 분위기로 사랑스러움을 뽐낼 예정이다.

더블유이엔엠은 "한성연이 케이블TV tvN 금토드라마 '두번째 스무살'(극본 소현경·연출 김형식) 출연 이후 많은 러브콜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한성연은 케이블TV OCN 드라마인 '아름다운 나의 신부'(극본 유성열·연출 김철규)와 '처용2'(극본 홍승현·연출 강철우)에 출연해 고등학생답지 않은 성숙한 연기력으로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그뿐만 아니라 그룹 엑소와 함께 교복 모델로 발탁돼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티브이데일리 이윤민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더블유이엔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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