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상준 기자] 가수 류필립과 교제 중인 미나가 근황을 공개했다.
최근 미나는 자신의 SNS에 "오늘 뮤직비디오 중국어 발라드곡 '쥐디엔' 경남 진주에서 촬영 잘 마치고 집에 가는 길이예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미나가 신곡 뮤직비디오를 촬영 중인 모습이 담겼다. 특히 미나는 청순함이 돋보이는 스타일링에서부터 글래머러스한 상체를 드러낸 드레스까지, 다양한 패션을 소화했다. 특히 미나의 흠잡을 곳 없는 각선미와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가 돋보인다.
현재 미나는 17세 연하 류필립과 공개 열애 중이다. 지난 8월 미나와 류필립은 교제 중이라는 사실을 인정했다. 미나와 류필립의 교제 시작 시기는 지난 6월이다. 미나와 류필립은 지인의 소개로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
류필립은 지난 8월 군입대한 상황이다. 이에 대해 미나 측은 "류필립이 제대할 때까지 기다릴 것"이란 입장을 취했다. 미나는 14일에는 군복을 입은 류필립을 만난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류필립은 2014년 4인조 보컬그룹 소리얼 출신으로 지난해 3월 '심장이 말했다'로 데뷔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상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미나 인스타그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