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최하나 인턴기자] 그룹 팬텀 한해가 첫 솔로 싱글을 발매할 예정이다.
한해는 지난 10일 자신의 SNS를 통해 만화 '드래곤 볼'의 캐릭터 손오공이 근두운을 타고 있는 사진과 함께 새 솔로 싱글 발매 날짜와 제목을 공개했다.
앞서 한해는 소속사 브랜뉴뮤직의 모바일 방송을 통해 세 곡의 자작곡을 공개, 싱글 선정 이벤트를 벌였다. 그중 이번 새 싱글로 낙점된 '구름'은 싱어송라이터로서 한해의 진면목이 전면에 드러난 곡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에 소속사 측은 "한해의 솔로 프로젝트는 지난해 말부터 사작돼 높은 완성도의 음악을 선보이기 위해 많은 공을 들였다"며 "한해의 새로운 시작에 많은 팬들의 성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해의 싱글 '구름'은 오는 16일 정오에 각종 음악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인턴기자 news@tvdaily.co.kr/사진=권영민 기자, 한해 인스타그램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