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혜린 기자] MC 딩동(본명 허용운)이 토니안 팬미팅 인증샷을 남겨 화제다.
MC 딩동은 지난 6일,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토니안 팬미팅”이라는 제목의 긴 글과 인증 사진 한 장을 업로드 했다.
이날 서울 서초동 흰물결아트홀에서 열린 토니안 팬미팅을 진행한 MC 딩동은 “어느 때보다 밝고 유쾌한 분위기”라며 행사장의 화기애애했던 분위기를 전달했다.
이후 “하지만 가장 중요한 건 토니안 형님의 팬들에 대한 그리움과 고마움, 미안함. 그 마음이 더 아름다운 순간이었다”고 이야기한 그는 “역시 세상에는 진정성만큼 소중한 건 없다”는 말로 훈훈함을 더했다.
한편 지난 2013년, 불법도박 혐의로 징역 6개월 집행유예 1년을 선고 받았던 토니안은 최근 2년여 간의 자숙을 마치고 종합편성채널 JTBC 파일럿 프로그램 ‘박스’로 방송 활동을 재개했다.
그가 출연 중인 ‘박스’는 밀실 서바이벌을 표방한 신규 예능으로, 지난 5일부터 3주간 매주 토요일 밤 11시 JTBC에서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이혜린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출처=MC 딩동 인스타그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