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진아ㆍ윤항기ㆍ신유 '트로트 삼국대전'서 절대 강자 가린다
2015. 09.01(화) 17:26
트로트 삼국대전
트로트 삼국대전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신,구를 대표하는 트로트 스타들을 춘추전국시대에 비유한 재미있는 콘셉트의 공연 '2015 트로트 삼국대전 in 부산'이 예고돼 눈길을 끌고 있다.

오는 13일 부산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열릴 이번 공연에는 한국 트로트계의 살아있는 전설 국민가수 태진아, 한국 최초의 록 그룹 키보이스를 결성한 전설의 가수 윤항기 목사, 트로트계의 아이돌이자 한국 트로트를 이끌어 갈 차세대 선두주자 신유가 출연한다.

트로트 삼국을 통일할 절대강자가 되기 위해 대결 형식으로 진행될 이번 공연에서 세 가수들은 화려한 무대 매너와 히트곡으로 감동과 웃음이 함께하는 시간을 만들어 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만 7세 이상이면 입장이 가능한 이번 공연은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최고의 콘서트로 다가오는 추석 시즌을 맞아 부모님께 드릴 수 있는 효도선물로 각광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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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제라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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