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리몽땅' 여인혜 류태경 이주연 공식 데뷔…'K팝스타' 실력파 뭉쳤다
2015. 08.27(목) 13:35
짜리몽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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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현경 기자] 'K팝스타3' 출신 여인혜, 류태경, 이주연이 걸그룹 '짜리몽땅'으로 공식 데뷔한다.

짜리몽땅은 26일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짜리몽땅 1st 싱글 앨범이 드디어 9월 4일 공개됩니다! coming soon!"이라며 데뷔 소식을 알려졌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층 청순해진 외모를 자랑하는 짜리몽땅의 모습이 담겨있다. 데뷔를 앞두고 다이어트를 감행한 이들은 이전보다 한층 예뻐진 미모로 눈길을 끈다.

짜리몽땅은 SBS 오디션프로그램 'K팝스타3'에서 뛰어난 보컬 실력과 아름다운 화음을 이룬 하모니로 큰 사랑을 받았지만, 톱3 결정전에서 아쉽게 탈락한 바 있다. 당시 풋풋했던 소녀들은 여성스러운 성숙미를 더해 업그레이드 된 비주얼을 과시,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방송 이후 2년간의 준비기간 동안 새 멤버 이주연을 영입한 짜리몽땅은 한층 밝고 풋풋한 분위기로 팀 재정비를 마쳤다. 이주연은 'K팝스타2'에 출연해 TOP10 결정전 배틀 오디션까지 오른 실력자로 개성 있는 보컬의 소유자.

그 동안 쌓아온 실력을 아낌없이 펼칠 짜리몽땅의 첫 번째 디지털 싱글은 9월 4일 공개된다.

[티브이데일리 김현경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출처=짜리몽땅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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