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웅인 딸 '삼윤이' 근황 공개…"이대로만 자라다오"
2015. 08.17(월) 16:57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이윤민 인턴기자] 배우 정웅인의 세 자매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지난 16일 정웅인의 아내 이지인의 SNS에는 '박물관 견학'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부쩍 성장한 다윤, 세윤, 소윤(이하 '삼윤이')의 모습이 담긴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어릴 적 '한국의 수리 크루즈'라는 별명을 가졌던 첫째 세윤이는 성숙해진 미모를, 둘째 세윤이는 오렌지 컬러의 원피스를 입고 산뜻한 느낌을, 막내 다윤이는 개구진 표정과 포즈를 뽐내며 각각의 개성을 드러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삼윤이' 여전히 예쁘네" "다윤이 정말 귀여워" "정소윤 미모 언니 금방 따라잡겠어" "'삼윤이' 근황 자주 공개해줘요" 등의 흐뭇한 반응을 보였다.

'삼윤이'는 지난 1월 종영된 MBC '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앙증맞고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많은 인기를 끌었다.

[티브이데일리 이윤민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이지인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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